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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2년 만에 '개그콘서트'로 돌아온 이수근은 '공개재판'의 피고로 출석한다.
오랜만에 '개그콘서트'로 돌아온 이수근은 '공개재판'의 피고로 출석한다. 이수근의 죄명은 바로 '개그콘서트'를 버린 죄다. 하지만 이수근도 호락호락하지 않은 모습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판사 박준형과 검사 박성호도 꼼짝 못 하는 입담으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변호사 박영진은 "이수근은 '개그콘서트'를 버리지 않았다. '개그콘서트'를 진심으로 하고 싶어 한다"며 "'개그콘서트'는 이수근에게 하나만 해주면 된다. 출연료 3000만 원을 요구한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본인마저 놀란 출연료 3000만 원의 진실과 '공개재판'의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황혜선에게 마법 같은 상황이 펼쳐진다.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질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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