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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블랙핑크가 국립중앙박물관과 손을 잡고 음악을 넘어 K컬쳐 영역 전반으로 역향력을 확장했다.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도 공식 파트너로 힘을 보탠 특별한 협업에 음악 팬들도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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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외관은 일몰 후 블랙핑크를 대표하는 핑크빛으로 옷을 갈아입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K팝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온 블랙핑크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뮤지엄이 함께 완성한 이색적인 풍경이었다. 팬들은 그 모습을 담은 인증샷을 SNS에 업로드하며 블랙핑크의 막강한 영향력에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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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