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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이자 방송인 하원미가 여행 중 겪은 공항 해프닝을 전했다.
그는 게시글을 통해 여행 중 예상치 못한 상황도 털어놨다. 하원미는 "호텔 체크아웃 후 공항 가는 길에 시간이 애매하게 남아 쇼핑몰을 들렀다가 수영복을 사고 계획에 없던 바닷가에 갔다"며 "한참 놀다가 비행기 시간이 다 돼 젖은 수영복을 입은 채 모래가 묻은 상태로 렌터카를 반납하고 바로 공항 보안 검색대로 갔다"고 설명했다.
이어 "젖은 수영복을 입고 있으면 보안 검색에 걸리는 줄 알고 있었던 사람?"이라며 당시 당황했던 상황을 전했다.
한편 하원미는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자녀를 두고 있으며,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