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근육 없는데 86kg까지 쪄".. 마라탕 때문에 체중 관리 실패

최종수정 2026-03-10 19:46

안재현 "근육 없는데 86kg까지 쪄".. 마라탕 때문에 체중 관리 실패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모델 안재현이 살이 찐 이유가 마라탕 때문이었다고 밝혔다.

10일 '알딸딸한 참견' 채널에는 '형들 참견 시작했다가… 소유한테 역공당함'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소유는 마라탕을 보고 "저는 사람들이 왜 마라탕을 좋아하는지 몰랐다. 근데 맛있더라"라고 말했다. 안재현은 "빠지면 답이 없다. 제가 마라탕을 먹고 86kg까지 살이 쪄본 적이 있다. 너무 뚱땡이였다. 근육이 없는데 살만 찐 거다"라고 덧붙였다.


안재현 "근육 없는데 86kg까지 쪄".. 마라탕 때문에 체중 관리 실패
소유는 키가 186cm인 안재현의 발언에 "오빠 키가 몇인데요? 그게 많이 나가는 거예요? "라며 어리둥절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안재현은 이후 체중 관리를 하며 근육을 10kg나 찌웠고 몸무게는 80kg라고 밝힌 바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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