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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쌍둥이 엄마' 임라라가 귀여운 아이들을 보며 잠시 셋째 임신의 꿈을 꿨다 '셀프 따귀'로 현실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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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임라라는 손민수와 9년 연애 끝 2023년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로 쌍둥이 남매를 임신, 지난해 10월 출산했다.
임라라는 다행히 중환자실에 입원후 회복했고 "근처에 병원이 이렇게 많은데 왜 안 받아주나 싶었다. '이렇게 하면 도대체 누가 아기를 낳지'라는 생각도 조금 있었다"라 털어놓았다.
남편 손민수 역시 "피가 수도꼭지처럼 흘러서 구급차를 불렀다. 이러다 (아내가) 죽을 수도 있겠구나 싶었다. 그때 진짜 죽는 줄 알았다"면서 "지금 이 모든 게 너무 감사하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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