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뮤지컬 배우 남경주가 사생활과 관련한 논란에 휩싸이면서 홍익대학교 부교수직에서 직위해제됐다.
남경주는 국내 뮤지컬 1세대 배우로 최정상급 배우로 손꼽힌다. 1994년 뮤지컬 '포기와 베스'로 데뷔한 이후 '아가씨와 건달들', '렌트', '틱틱붐', '맘마미아', '위키드', '브로드웨이 42번가' 등의 무대에 올라 40년 넘게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