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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국제학교를 다니는 두 아이를 케어하는 현실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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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의 딸은 지난해 한국국제학교 제주캠퍼스 중등과정을 졸업하고 현재 고등학생으로, 의대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현재 이혼 소송 중이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 교섭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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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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