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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나는 솔로' 6기 나는 솔로 출연자 정숙·영식 부부가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정숙은 촬영 비하인드도 전했다. 그는 "의상이 준비돼 있다고 해서 별다른 생각 없이 소품만 들고 갔다. 그런데 검정 원피스와 하얀 원피스만 있어 요즘 스타일인 흰 티셔츠에 청바지 콘셉트는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만삭 배 노출 사진은 셀프로 찍을 예정"이라고 덧붙이며 유쾌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6기 영식과 정숙은 지난 2022년 3월 방송된 '나는 솔로'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결혼에 골인해 한 가족이 됐다. 지난해 두 사람은 결혼 후 3년 동안 세 명의 아이를 떠나보낸 뒤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혀 많은 축하와 응원을 받았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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