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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방송인 이휘재가 4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다. 오랜만에 대중들 앞에 서는 이휘재가 어떤 말을 할지 그의 입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하지만 그의 방송 복귀를 앞두고 불편한 시청자들의 게시판 글들이 폭주하기도 했다. "여러 논란으로 인해서 여론이 안 좋아져 사라진 사람인데, 왜 이휘재를 데려오는지 이해할 수 없다", "가능하다면 해당 출연자 섭외에 대해 한 번 더 재고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싫어하는 사람이 나와서 시청률 급감하겠네요"라는 등의 글들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 이휘재가 여러 논란을 딛고 방송서 어떤 이야기를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앞서 지난 2022년 이휘재는 층간소음 논란과 아내의 장난감 먹튀 의혹 등이 불거졌고, 방송활동을 중단한 채 캐나다로 떠났다. 이에 이민설, 은퇴설에 휩싸였지만, "데뷔 30년 만에 휴식기"라며 이를 일축했다.
또한 "이휘재가 캐나다로 떠난 이후 상당히 살이 쪄 지인들도 놀랄 정도라더라. 최근 들어 자기관리를 통해서 이전과 같은 몸매를 회복했다더라"라며 "복귀설과 관련해 추가로 확인해보니 아직까지 이휘재와 전속계약을 맺은 회사는 없다. 다만 활동 가능성은 전보다 훨씬 더 열려있는 상황"이라고 유튜브 등의 경로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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