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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박성훈과 한지민의 그린라이트 보장 데이트 3단계가 포착됐다.
이에 누구보다 정식 데이트를 원했던 송태섭은 마침내 용기를 내 데이트를 신청했고 이의영 역시 설레는 마음으로 이를 수락하며 두 사람의 첫 정식 데이트가 성사됐다. 두 사람은 썸을 타고 있지만 아직 관계에 대한 명확한 정의를 내리지는 못한 터. 과연 이번 데이트가 두 사람의 관계에 변곡점이 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태섭이 공들여 준비한 데이트 3단계가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단정한 차림으로 데이트에 나선 송태섭과 이의영은 돌담길을 나란히 걷다 서로를 바라보며 수줍은 웃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홈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두 사람의 순간도 호기심을 자극한다. 애프터 신청 타이밍조차 머뭇거리다 놓쳤던 송태섭이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홈 데이트까지 직진한 것. 오직 이의영만을 위해 직진남으로 변모한 송태섭의 변화는 보는 이들의 설렘 지수를 폭발시킬 예정이다.
한지민의 취향을 저격할 박성훈의 데이트 풀코스가 그려질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네이버웹툰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작가 타리)'을 원작으로 하며 오늘(15일) 밤 10시 30분 6회가 방송, OTT 독점으로 티빙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