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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김의성이 2번의 이혼 경험과 15년 째 열애중임을 고백한다.
이제훈은 배유람을 향해 "유람이가 빨리 짝을 찾아야 하는데"라고 말하다가 "근데 형도 급하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에 배유람이 이제훈에게 "결혼 생각 있잖아요?"라고 묻자 이제훈은 "나도 결혼 좀 하자"라며 결혼 의지를 솔직하게 드러냈다.
이제훈은 또 김의성을 향해 "결혼하면 형님이 주례를 서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김의성은 "근데 내가 이혼을 두 번 해서…"라고 답해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다.
또 시즌 3까지 함께 한 '모범택시' 멤버들은 '찐친 케미'를 자랑하며, 연애와 결혼에 대한 솔직한 토크를 펼쳤다.
특히 김의성은 15년 장기 연애의 비결을 밝히는가 하면, 이제훈은 "나도 결혼이 급하다", "우리 연애 프로그램이라도 나가자" 라는 폭탄 발언을 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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