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김소영, 66kg 찍은 근황..묘하게 달라진 분위기

기사입력 2026-03-16 23:22


'둘째 임신' 김소영, 66kg 찍은 근황..묘하게 달라진 분위기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김소영은 16일 파란색 셔츠를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소영은 음식을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둘째 임신 중임에도 여전히 청초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둘째 임신' 김소영, 66kg 찍은 근황..묘하게 달라진 분위기
앞서 김소영은 최근 공개된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임신 후 체중 변화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그는 남편 오상진에게 "태어나서 처음 본 몸무게가 됐다. 원래 애기가 없을 때 55kg, 입덧 때는 52kg이었다. 지금은 66kg다. 내가 10kg가 넘게 찐 건데 고3 때도 이런 몸무게를 본 적이 없다"고 고백했다.

한편 김소영은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 수아를 두고 있다. 김소영은 지난해 12월 둘째 임신 6개월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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