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김소영, 66kg 찍은 근황..묘하게 달라진 분위기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김소영은 16일 파란색 셔츠를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소영은 음식을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둘째 임신 중임에도 여전히 청초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앞서 김소영은 최근 공개된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임신 후 체중 변화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그는 남편 오상진에게 "태어나서 처음 본 몸무게가 됐다. 원래 애기가 없을 때 55kg, 입덧 때는 52kg이었다. 지금은 66kg다. 내가 10kg가 넘게 찐 건데 고3 때도 이런 몸무게를 본 적이 없다"고 고백했다.
한편 김소영은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 수아를 두고 있다. 김소영은 지난해 12월 둘째 임신 6개월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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