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두아들맘' 에바 포피엘, 5번째 무결점 바디프로필 "엄마도 아름다울 수 있어"

기사입력 2026-03-17 14:52


'45세 두아들맘' 에바 포피엘, 5번째 무결점 바디프로필 "엄마도 아름…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꾸준히 바디 프로필을 찍는 이유를 밝혔다.

17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방송인 이다도시, 에바 포피엘이 출연했다.

이날 에바 포피엘은 바디프로필에 대해 언급했다. 한 청취자가 "'골때녀' 출연할 때 반가운 마음에 팔로우했는데 바디프로필 사진에 깜짝 놀랐다"라고 하자, 그는 "2019년에 시작해서 다섯 번 찍었다"고 운을 뗐다.

에바 포피엘은 "재밌어서 프로젝트로 만들어야겠다 해서 10번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아들 둘을 키우고 있기 때문에 체력이 좋아야 해서 시작한 것도 있다. 엄마로서 자존감이 낮아질 수 있어서 자신감을 가지고 '엄마도 아름다울 수 있다' 보여주고 싶기도 했다"라고 바디프로필을 찍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실제 에바 포피엘은 꾸준히 바디프로필을 찍어 공개하고 있다. 그는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로 과감한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아름다운 건강미를 뽐내고 있다.


'45세 두아들맘' 에바 포피엘, 5번째 무결점 바디프로필 "엄마도 아름…
그의 SNS 계정에는 평소 꾸준히 운동을 하며 철저한 자기관리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이날 에바 포피엘은 "운동을 좋아한다. 잘하지는 않고 즐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1981년생으로 올해 45살인 에바 포피엘은 영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는 2006년 예능 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과 아름다운 외모로 주목받으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에바 포피엘은 2010년 1세 연하의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한국 영주권을 취득했으며, 2013년과 2016년 두 아들을 낳았다. 최근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하며 정식 대한민국 국민이 됐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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