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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꾸준히 바디 프로필을 찍는 이유를 밝혔다.
에바 포피엘은 "재밌어서 프로젝트로 만들어야겠다 해서 10번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아들 둘을 키우고 있기 때문에 체력이 좋아야 해서 시작한 것도 있다. 엄마로서 자존감이 낮아질 수 있어서 자신감을 가지고 '엄마도 아름다울 수 있다' 보여주고 싶기도 했다"라고 바디프로필을 찍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실제 에바 포피엘은 꾸준히 바디프로필을 찍어 공개하고 있다. 그는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로 과감한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아름다운 건강미를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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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81년생으로 올해 45살인 에바 포피엘은 영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는 2006년 예능 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과 아름다운 외모로 주목받으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에바 포피엘은 2010년 1세 연하의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한국 영주권을 취득했으며, 2013년과 2016년 두 아들을 낳았다. 최근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하며 정식 대한민국 국민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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