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김태희+두 딸 전폭지지에 뿌듯 "내가 하는 건 다 좋다고"(살롱드립)

기사입력 2026-03-17 18:37


비, ♥김태희+두 딸 전폭지지에 뿌듯 "내가 하는 건 다 좋다고"(살롱드…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비가 가족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7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싸워라 싸워라 이기는 편 우리 편! | EP. 131 비 김무열 이승훈 | 살롱드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테오 스튜디오·ENA 예능 '크레이지 투어' 출연자인 비, 김무열, 이승훈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장도연은 세 사람에게 "가족들의 반응은 어떨 것 같냐"고 물었고, 김무열은 "가족들이 뭐 했는지는 알고 있다"며 "촬영 중간에 사진도 보내고 영상통화도 했다"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비, ♥김태희+두 딸 전폭지지에 뿌듯 "내가 하는 건 다 좋다고"(살롱드…
이에 비는 "가족들이 되게 좋아할 것 같다. 제가 나오는 건 다 좋아해준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를 들은 이승훈은 "형수님들이 놀라실 것 같다. '이런 모습들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하셨다"며 두 사람의 이미지 변신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김무열은 "내가 너무 가볍게 결정한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고, 비 역시 "정말 가볍게 생각했다. 늘 보던 여행 프로그램일 줄 알았는데, 막상 가보니 아니었다. 정말 고난도 프로그램"이라고 밝혀 '크레이지 투어'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크레이지 투어'는 도파민과 스릴을 찾아 나선 비(정지훈), 김무열, 빠니보틀, 이승훈(위너)이 전 세계 곳곳의 '크레이지'한 도전에 나서는 여행 예능이다.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50분, ENA에서 방송된다.

한편 비와 김태희는 2017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뒀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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