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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배우 고준이 4월 5일 웨딩 마치를 올린다.
한편 1978년생인 고준은 2001년 영화 '와니와 준하'로 데뷔했다. 이후 잠시 공백기를 거친 뒤 2008년 영화 '과속스캔들', '써니'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재개했고, '타짜: 신의 손'을 기점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영화 '청년경찰', 드라마 OCN '구해줘', SBS '열혈사제',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JTBC '굿보이' 등 다양한 작품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한 JTBC '아는 형님', MBC '나 혼자 산다', SBS '미운 우리 새끼' 등에 출연해 강렬한 이미지와는 다른 인간미 넘치는 반전 매력을 보여주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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