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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가수 미나의 시누이 수지 씨가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했다가 음식 낭비 논란에 휩싸였다.
이를 두고 누리꾼 반응은 엇갈렸다. 일부는 "절제력이 대단하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지만, 다른 이들은 "애초에 적게 먹을 거면 왜 그렇게 많이 담았냐", "남길 거면 처음부터 덜 담았어야 한다"며 음식 낭비를 지적했다.
수지 씨는 현재 78~82kg 사이를 오가며 다이어트 정체기를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81.7kg을 기록하며 체중이 다소 증가한 근황도 전했다.
이후 다이어트에 성공해 70kg대에 진입하며 연기와 쇼호스트 도전에 나섰지만, 컨디션 난조로 운동을 중단하면서 요요 현상을 겪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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