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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방송인 출신 전직 서울시의원이 금전을 빌린 뒤 미상환했다는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A씨는 과거 방송인으로 활동했으며 웃음치료사와 레크리에이션 지도사 자격을 보유한 인물로 알려졌다.
또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제9대 서울시의원을 지낸 이력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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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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