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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반복적인 비출혈(코피) 증상으로 수술대에 올랐던 배우 차주영의 근황이 전해졌다.
성시경은 "(차주영에게) 같이 나오라고 제안했으나, 아직 수술 부위가 해결되지 않았다고 하더라"며 "전신마취를 해야 했을 정도로 큰 수술이었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앞서 차주영은 지난 1월, 한 시간 넘게 멈추지 않는 코피 증상을 호소하며 활동 중단을 선언한 바 있다.
소속사 측은 "반복적인 비출혈 증상으로 정밀 검사를 받은 결과, 의료진 소견에 따라 더 이상 미루기 어려운 이비인후과 수술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현재 차주영은 수술 후 회복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narusi@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