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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가수 딘딘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MC로 복귀한 소감과 함께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번 시즌에서는 기존 호스트 중심 포맷에서 벗어나 '한국에 친구가 없어도 누구나 여행자가 될 수 있는' 방향으로 변화를 꾀했다.
딘딘은 파일럿 시절부터 함께했던 프로그램에 5년 만에 다시 합류하게 된 소회를 밝혔다.
이어 "당시에는 한곳에만 오래 머무는 것이 아닌가 하는 고민이 있어 떠나게 됐다"고 덧붙였다.
오랜만에 복귀한 스튜디오에 대해서는 "들어오자마자 '역시 내 집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김준현 형과 함께했던 전성기를 다시 한번 만들어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19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