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신인 보이그룹 MODYSSEY(모디세이)가 오는 4월 13일 정식 데뷔하며 K-POP 시장에 새로운 '글로벌 루키'의 탄생을 예고했다.
특히 MODYSSEY의 활동을 위해 국내외 유수의 기업들이 힘을 모아 전폭적인 지원에 나선다. CJ ENM은 글로벌 아티스트 사업 확대를 위해 JYP 차이나,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텐센트뮤직엔터테인먼트(TME)가 설립한 NCC 엔터테인먼트와 협력해 합작법인 '원시드'를 출범시켰다. 원시드는 중화권을 거점으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아티스트 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하며, MODYSSEY의 활동 전반을 담당한다.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기업들이 협력해 이들의 성장과 도약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만큼, 앞으로의 행보에도 관심이 모인다.
MODYSSEY는 오는 4월 13일 데뷔 싱글 '1. Got Hooked: An Addictive Symphony(1. 갓 ?드: 언 어딕티브 심포니)'를 발매한다. 이 앨범은 팀이 지닌 생동감과 직관적인 흡인력 그리고 솔직하고 날것의 에너지를 담아낸 작품으로, 특히 타이틀곡은 JYP 소속 스트레이 키즈의 프로듀싱팀 3RACHA(쓰리라차)가 참여해 기대를 높인다.
글로벌 무대 진출도 일찌감치 예고했다. MODYSSEY(모디세이)는 다양한 방송 활동과 더불어 오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KCON JAPAN 2026' 출연을 확정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에 나선다.
MODYSSEY(모디세이)는 4월 13일 데뷔 싱글 발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하며,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형성된 관심과 팬덤을 음악과 무대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공식]'보플2' C플래닛 데뷔조, 드디어 출격…모디세이, 4월 13일 …](https://www.sportschosun.com/article/html/2026/03/19/20260319010013470000932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