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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미나의 시누이 박수지 씨가 '다이어트 정체기' 탈출을 자축했다.
78kg까지 감량하며 무려 70kg를 뺐던 수지 씨는 많은 유혹 속에서도 꾸준한 다이어트로 감탄을 자아냈다.
류필립 미나 부부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148kg까지 살이 찐 모습으로 등장한 박수지는 부부의 도움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하지만 지난해 7월 번아웃으로 요요가 왔고 체중이 108kg까지 다시 늘어났다.
이후 박수지는 부부의 도움 없이 나홀로 다이어트를 이어가고 있으며, 다시 78kg까지 빼는 등 꾸준한 운동과 식단으로 관리 중인 근황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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