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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남편인 화가 마이큐의 운동 패션을 두고 의문을 드러냈다.
이에 김나영은 "남편이 집 앞에 있는 아파트 헬스장에서 혼자 뛴다. 거기에 아무도 없는데 러닝하러 갈 때 너무 예쁘게 옷을 입고 간다"며 의심했다.
마이큐는 "예전에는 그냥 편하게 입고 가는데, 물론 지금도 편하게 입는다. 그런데 러닝 옷을 사 놓고 막상 잘 안 입게 되더라. 어느 순간부터는 그냥 가더라도 내 만족으로 스타일링을 해보기도 한다"고 답했다.
한편, 김나영은 2019년 이혼 후 혼자 두 아들을 키워왔다. 2021년 마이큐와의 열애 소식을 알린 뒤, 4년의 교제 끝에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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