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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이효리, 이상순이 14년차 부부의 달달한 케미를 뽐낸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최종화에서는 몽글 씨들의 마지막 데이트와 최종 선택이 그려지는 가운데, 상담소장 이효리와 이상순이 꿀 떨어지는 칭찬 릴레이를 펼쳐 달달함을 치솟게 한다.
재치있는 입담의 소유자 이효리와 티키타카 케미스트리를 뽐내며 '이효리의 천적'으로 공인받은 유지훈이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꿀 떨어지는 눈빛을 유발한다. 데이트 중 칭찬을 주고 받으며 편안한 미소를 지어 보이는 유지훈의 모습에 이효리는 "지훈이 웃는 얼굴 처음보는 것 같아"라며 흐뭇함을 드러낸 것.
이어 이효리는 이상순을 그윽하게 바라보더니 "당신 오늘 너무 예뻐요! 짱!"이라며 냅다 엄지를 척 추켜세운다. 이상순은 이효리 표 기습 칭찬에 웃음을 터트린 후 "당신도 오늘 너무 예뻐요! 어쩜 이렇게 예쁠까"라며 쌍엄지로 맞받아쳐 깨 볶는 칭찬 릴레이를 이어간다고.
14년차 부부 이효리, 이상순의 깨 볶는 칭찬 릴레이를 유발시킨 유지훈의 칭찬 화법 데이트 현장은 '몽글상담소'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국내 최초 발달장애 청년들의 연애 리얼리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SBS 스페셜 '내 마음이 몽글몽글-몽글상담소'는 오는 22일 밤 11시 5분에 최종화가 방송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