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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미우새' 김병세가 15살 연하 아내를 최초로 공개한다.
김병세는 아내를 향해 끝없는 칭찬과 애정행각을 남발하는 팔불출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병세 부부는 단둘이 공항에서 숙소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도 손을 잡거나 뽀뽀를 하는 등 스킨십을 이어가며 달달한 신혼의 정석을 보여줬다. 특히 김병세는 "우리 아내 같은 사람 없다", "전생에 나라를 몇 번 구해야 (당신을 만난) 나 같은 삶을 살겠나" 등 달달함 한도 초과 멘트를 이어가 母벤져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병세가 2019년 결혼 후 7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음에도 결혼 사실을 꽁꽁 숨겨온 이유도 공개됐다. "왜 몰래 도둑처럼 결혼을 하신 거냐"라는 김승수의 질문에 김병세는 그동안 결혼 사실을 숨길 수밖에 없었던 특별한 사연을 털어놨다. 과연, 김병세 부부가 비밀리에 결혼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베일에 싸여 있던 김병세의 결혼 생활은 22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미우새'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