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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이범수와 합의 이혼한 통역사 이윤진이 자녀 소을, 다을과 함께할 새 집 마련 소식을 전했다.
이윤진은 "운 좋게 다주택자 매물을 잘 만났고, 구축 아파트여서 또 공사를 시작해야 하지만 집에 진심인 우리 셋이 힘을 합쳐 따뜻하고 예쁜 집을 만들어보려고 한다"고 적었다.
자녀들과 함께 꾸려갈 새로운 공간에 대한 애정과 기대가 고스란히 묻어났다.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소을, 다을 남매를 뒀다. 이후 올해 2월 합의 이혼 소식이 전해졌다.
특히 이윤진은 결혼 생활 당시에도 감각적인 인테리어 감각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에도 새 집 인테리어에 직접 나선 만큼, 소을, 다을과 함께 완성할 따뜻한 보금자리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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