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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과거 '신세경 닮은꼴'로 불릴 만큼 아름다웠던 20대 여성이 127kg까지 불어난 몸으로 '무엇이든 물어보살'을 찾아 충격을 안겼다.
무엇보다 서장훈은 부모님의 태도를 강하게 비판했다. 어머니가 말로는 살을 빼라고 하면서도 정작 배달 음식을 마음껏 시킬 수 있는 전용 카드를 뺏지 않는 등 방관하고 있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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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역시 "3층 올라오는 게 힘들 정도면 생명에 위협이 가고 있는 것"이라며 "하루 두 끼로 줄이고, 화장품 매장까지 매일 왕복 2시간을 걸으라"는 현실적인 솔루션을 처방했다.
방송 직후 누리꾼들은 "과거 사진 보니 정말 신세경 닮았는데 안타깝다", "서장훈 독설이 이번엔 보약 될 듯", "배달 앱 삭제가 시급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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