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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얼짱시대' 출신 인플루언서 유혜주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남편을 둘러싼 외도설에도 다시 한 번 선을 그었다.
두 사람은 딸에 대한 기대감도 내비쳤다. 유혜주는 "꿈에서 뱀이 배로 들어오는 태몽을 꿨다"고 밝혔고, 남편은 "뱀이면 딸이라고 하던데"라며 반응했다.
이 같은 장면이 공개되면서 과거 불거졌던 외도설에도 다시 관심이 쏠렸다. 앞서 유혜주는 남편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임신 당시 승무원과 바람이 났다는 식의 구체적인 소문이 돌았다"며 "근거 없는 이야기라 대응하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
유혜주는 "정말 그런 상황이었다면 이렇게 콘텐츠를 찍을 수 있었겠냐"며 루머를 일축했다. 둘째 임신 소식과 함께 공개된 남편의 반응이 과거 의혹을 자연스럽게 반박하는 장면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