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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유뷰터 겸 방송인 풍자가 다이어트 성공 후에도 변함없는 '먹방 텐션'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후 요코하마 차이나타운으로 향한 풍자는 "챗GPT가 알려준 맛집"이라며 판다 만두와 샤오롱바오 맛집 등을 찾아 본격적인 먹방에 돌입했다.
음식을 한 입 맛본 그는 "너무 맛있다"며 감탄을 쏟아내며 여전한 먹방 본능을 드러냈다.
이튿날에는 일본에 온 만큼 일식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 오마카세를 예약했다. 1인당 약 9만 원대의 가성비 오마카세를 경험한 풍자는 "이 정도면 중간급인데 너무 맛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10분 거리 카페까지 찾아가 디저트 코스까지 완벽하게 즐기며 '먹방 풀코스'를 완성했다.
앞서 풍자는 비만 치료제 '위고비'를 통해 약 28kg 감량에 성공하며 화제를 모았다. 최근 공개된 모습에서는 한층 날렵해진 턱선과 슬림해진 몸매로 시선을 모았지만, 이번 여행에서는 다이어트 이후에도 여전한 솔직 먹방으로 반가움을 안겼다.
날씬해진 비주얼에도 음식 앞에서는 누구보다 진심인 풍자의 모습이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