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10기 현숙이 출산 후에도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현숙은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현숙은 수영장에서 크롭 탱크톱을 입고 깡마른 몸매를 자랑했다. 군살 없는 보디라인, 선명한 복근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출산한 지 1년도 되지 않았다는 점이 놀라움을 더했다.
앞서 현숙은 "늘어진 복부, 흐트러진 자세를 발레로 다시 바로 세웠다. 발레는 몸을 가장 우아하게 바꾸는 운동"이라며 출산 후 발레로 몸매 관리를 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현숙은 2022년 '나는 솔로' 돌싱 특집 10기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당시 영철과 현실 커플로 발전했지만 2년 만에 결별했으며 지난해 2세 연하와 재혼, 7월에 딸을 품에 안았다.
발레 강사인 현숙은 최근 남편과 함께 발레학원을 차린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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