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이시영이 여름방학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5일 이시영은 "긴 여름방학시작. 재밌겠다아!"라며 아이들과 함께할 여름방학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우리 올 여름에는 진짜 썬크림….잘바르자. 너희 정말…..너무 까매... 아직 여름 시작도 아닌데"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시영은 여름 방학을 맞이하자마자 큰 아들과 함께 한 신나는 휴가를 자랑했다.
벌써 햇볕에 까맣게 그을린 이시영의 아들은 누구보다 행복한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앞서 이시영은 2017년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해 아들을 낳았다. 이후 결혼 8년 만인 올해 초 파경 소식을 전했다. 이후 이혼 절차 중 전남편의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고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한 사실을 알리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시영은 현재 두 아이의 엄마로서 육아와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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