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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남편 이규혁, 딸 해이와 함께한 행복한 가족 여행 일상을 공개했다.

5일 손담비는 "동물 무서워하는 오빠랑 나. 너무 웃긴다. 해이야 러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슴 농장을 찾은 손담비와 남편 이규혁, 딸 해이는 자연 속에서 동물들과 교감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등 화목한 가족의 일상을 보여줬다.

특히 손담비와 이규혁은 동물을 가까이에서 마주하며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딸 해이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지으며 여행을 즐기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손담비는 "동물 무서워하는 오빠랑 나. 너무 웃긴다"며 당시 상황을 유쾌하게 전했다.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손담비의 패션이었다. 손담비는 몸에 밀착되는 블랙 튜브톱에 짧은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군살 없는 슬림한 몸매와 극세사 각선미를 드러내며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해이 양을 두고 있다.

손담비는 출산 후 체중이 67kg까지 증가했지만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 등 자기관리를 통해 21kg을 감량한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도 SNS를 통해 운동과 육아,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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