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신봉선이 확 달라진 몸매 변화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4일 신봉선은 샵에서 손질한 헤어와 귀여운 패션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러블리함을 뽐냈다.
특히 몸매가 드러나는 얇은 반소매 티셔츠에 짧은 미니스커트, 가죽 부츠를 매치한 스타일이 시선을 끌었다.
슬림해진 몸매와 길어진 듯한 각선미가 돋보이며 이전보다 더욱 날렵해진 분위기를 연출했다.
신봉선은 자연스러운 미소와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 다양한 매력을 드러냈고, 한층 어려진 듯한 동안 비주얼까지 자랑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신봉선은 앞서 11kg 감량 후 한층 날렵해진 비주얼과 '뼈말라' 몸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다이어트 보조제 모델로 활동 중인 신봉선은 "사람들이 '정말 그 제품 먹고 살 뺐냐'고 많이 물어본다"며 "운동도 했지만 저는 진짜 살이 잘 찌는 체질이고 술도 좋아하고 잘 먹는다. 그런데도 실제로 감량에 성공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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