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다섯 아이의 엄마다운 독보적인 '육아 근황'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주리가 음료 주문을 위해 설정해 둔 닉네임이 다름 아닌 '모유수유'였던 것.
매장 직원이 주문한 음료가 나오면 "모유수유 고객님!"이라고 불러야 하는 민망하면서도 웃픈 상황이 예상돼 누리꾼들을 폭소케 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직원이 부를 때 주변 반응 궁금하다", "역시 뼈그맨, 닉네임도 평범하지 않네", "오형제 키우려면 카페인 수혈은 필수", "모유수유 맘들 다들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다섯 명을 뒀다.
narusi@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