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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김세정이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배우로서도 김세정은 드라마 '학교 2017'를 시작으로 다수의 작품에서 주연급 활약을 펼쳐왔다. 이후 '경이로운 소문', '사내맞선', '오늘의 웹툰'을 비롯해 작년 사극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섬세한 감정 표현과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호평을 받아 2025 MBC 연기대상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는 등 배우로서도 확고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김세정은 뮤지컬 '레드북'을 비롯해 연극 '템플' 출연 등 무대 예술 분야에서도 꾸준히 도전하며 장르를 넘나드는 예술적 확장을 이어왔다. 2026년 초에는 데뷔 10주년 기념 팬 콘서트를 서울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아시아 주요 도시를 포함한 글로벌 투어를 성료하며 국내외 팬들과 직접 소통하고 있다.
한편, 김세정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BH엔터테인먼트는 고수, 금새록, 길은성, 김고은, 김시아, 김은호, 박보영, 박서경, 박성훈, 박유림, 박지후, 박진영, 박해수, 션리차드, 안소희, 우효광, 이병헌, 이지아, 이진욱, 이희준, 장동윤, 전소영, 정우, 정채연, 정호연, 조범규, 조복래, 조혜정, 주종혁, 추자현, 카라타 에리카, 한가인, 한지민, 한효주, 홍화연이 소속된 배우 전문 글로벌 매니지먼트사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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