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새 프로필 공개..46세 애둘맘 안 믿기는 '데뷔초 비주얼'

기사입력 2026-03-24 14:22


이정현, 새 프로필 공개..46세 애둘맘 안 믿기는 '데뷔초 비주얼'

이정현, 새 프로필 공개..46세 애둘맘 안 믿기는 '데뷔초 비주얼'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24일 이정현은 자신의 SNS 계정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프로필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정현은 검은색 긴 웨이브 헤어에 핑크빛 투피스를 매치해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유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톤이 어우러지며 청초한 매력이 한층 돋보였고,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헤어스타일은 한층 성숙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완성했다.

무엇보다 46세, 두 딸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탄력 있고 매끈한 피부와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데뷔 초를 떠올리게 하는 청순한 분위기와 세월을 비껴간 듯한 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정현은 1996년 장선우 감독의 영화 꽃잎을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1999년 10월 1집 앨범 Let's Go To My Star를 발표하며 가수로서도 활동 영역을 넓혔고, 강렬한 퍼포먼스와 독보적인 콘셉트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정현은 2019년 3세 연하의 정형외과 전문의 박유정 씨와 결혼해 2022년 첫째 딸 서아 양을 품에 안았으며, 지난해 10월 둘째 딸 서우 양을 출산하며 두 딸의 엄마가 됐다. 또한 2023년에는 인천 남동구 구월동에 위치한 건물을 남편의 병원 개원을 위해 194억4000만 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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