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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에펠탑 명물'로 불리던 파코가 화제성 1위에 올랐다.
한편 파코의 한국 방문으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2017년 첫 방송 이후 처음으로 출연진이 1위에 오르는 기록을 세웠다. 또한 26년 3월 3주차에 방송을 재개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19년 1월 이후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기도 했다.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2위는 '보검 매직컬'의 박보검이 차지했다. 박보검은 해당 프로그램 방영 이후 꾸준히 TOP10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중이다.
6위와 7위는 각각 '방과후 태리쌤'의 최현욱, '나 혼자 산다'의 이토 준지인 가운데, 8위는 '놀면 뭐하니?'의 유재석이 차지했다. 9위는 '쇼미더머니12'의 HAON으로, 해당 프로그램의 출연자가 TOP10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0위는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의 김풍인 것으로 나타났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