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미자, "2세 준비 안하냐" 물음에.."'6세 연상' ♥김태현과 합치면 90세 훌쩍 넘어"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코미디언 미자가 2세 계획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23일 미자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뭐 하세요? 가벼운 아무 수다 떨기'라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여행 계획과 홈쇼핑 활동 등 다양한 질문이 이어진 가운데, 한 누리꾼이 "2세는 준비 안 하나요?"라고 묻자 미자는 "합쳐서 90세가 훌쩍 넘었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미자는 지난해에도 2세 계획과 관련해 "고민 중"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으나, 이후 "나이가 있어서 이제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털어놓으며 현실적인 고민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1984년생인 미자는 배우 장광, 전성애 부부의 딸로 2022년 6세 연상의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을 운영하고 있으며, 쇼호스트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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