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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개그우먼 박세미가 코 성형 재수술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날 조혜련과 이경실은 박세미를 보자마자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를 언급했다.
조혜련은 "약간 분위기는 배우 느낌이 난다"고 했고, 이경실 역시 박세미의 달라진 인상에 관심을 보였다.
이어 옆모습을 보여달라는 말에 "지금 갈비뼈가 들어가 있다"고 설명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세미는 "제가 구축이 와서 코가 많이 들렸었다"며 재수술을 하게 된 이유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러면서 "제 갈비뼈를 빼서 넣었다"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여기에 그는 다른 부위 성형 여부에 대해서도 거침없이 답했다. 박세미는 "눈은 20년 전에 했다"고 말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조혜련과 이경실은 박세미의 쿨한 고백에 놀라워하면서도 연신 감탄했다. 특히 두 사람은 "턱이 예술이다", "피부가 굉장히 좋다"며 박세미의 달라진 비주얼을 칭찬했다.
한편 이날 박세미는 결혼과 출산에 대한 고민도 함께 털어놓으며 솔직한 입담을 이어갔다.
narusi@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