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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모델 겸 유튜버 아옳이가 (본명 김민영)가 상상을 초월하는 '관리비 폭탄'을 맞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아옳이는 모닝 루틴을 소개했다. 그는 "아침에 예쁜 차잔에 차를 마시면 정말 기분이 좋다"면서 선물 받은 에르메스 한정판 찻잔을 공개했다. 여기에 아침 영양제들을 챙겼다.
이어 자신의 플레이리스트를 소개하며 평온한 아침을 맞이하던 그는 "여러분 뭔가 지금 잘못된 거 같아요. 잠깐만"이라며 다급하게 거실로 향해 에어 히터의 전원 코드를 뽑았다.
한편 아옳이는 지난해 6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 전용면적 145㎡ 세대를 약 66억 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해당 단지는 방송인 전현무, 배우 권상우·손태영 부부 등이 거주한다.
아옳이는 연 매출 80억 원 규모의 쇼핑몰을 운영 중인 CEO로 지난 2018년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에 출연했던 카레이서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4년 만에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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