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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충격적인 비주얼 변화를 공개했다.
하지만 영상은 순식간에 반전을 선사한다. 최준희는 화려한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을 마친 후 전혀 다른 사람으로 변신했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깊고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그녀의 모습은 마치 아이돌 멤버를 연상케 할 만큼 완벽한 여신 비주얼을 자랑한다.
특히 또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 그리고 러블리한 분위기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최준희는 "썸녀 얼굴을 믿으면 안 되는 이유"라는 문구를 통해 화장 전후의 극적인 차이를 유머러스하게 표현했다.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배우 故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故 조성민의 딸이다. 최준희는 자가면역질환인 루프스병 투병 과정에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꾸준한 관리를 통해 41㎏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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