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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플라이투더스카이 브라이언이 21년 차 C창고형 마트 회원의 내공을 공개했다. '찐템'부터 '절대 사지 말아야 할 제품'까지 솔직한 리뷰로 눈길을 끌었다.
가장 먼저 소개한 것은 간식류였다. 브라이언은 토르티야 칩, 도리토스, 감자칩 등을 언급하며 "너무 짜지 않고 고소한 맛이 좋다"며 "미국에서 먹던 그 맛 그대로"라고 강조했다. 특히 도리토스에 대해 "C마트 가면 무조건 사야 한다"고 추천했다.
반면 최근 유행 중인 피클칩에 대해서는 "향은 좋지만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며 신중한 평가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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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의 추천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그는 홈파티용 식재료로 살라미, 치즈, 하몽 세트 등을 소개하며 "손님 초대할 때 샤퀴테리 보드 만들기 좋다"고 설명했다. 이어 후무스, 올리브, 베이컨 등도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라며 추천 리스트에 올렸다.
특히 게살에 대해서는 "브라이언 픽"이라며 강하게 추천했다. 그는 "레몬과 버터를 곁들이면 최고의 맛"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간편식도 눈길을 끌었다. 트러플 라비올리에 대해 "집에서도 레스토랑 퀄리티를 낼 수 있다"고 했고, 라자냐와 인도식 치킨 커리 역시 "가성비 좋고 파티용으로 적합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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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특정 제품에 대해 "절대 사지 말라"며 "후회할 수 있다"고 직설적으로 말하는가 하면, "리뷰를 보고 구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그는 "C마트에서 나를 보면 인사해 달라"며 특유의 유쾌한 멘트로 영상을 마무리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