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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파코와 친구들이 한국에서 첫 저녁 식사로 'K-바비큐' 정복에 나선다.
급기야 파코는 식사 도중 사장님을 직접 불러 이 음식에 대해 진지하게 물어보기까지 했다는데, 과연 파코가 소고기보다 더 사랑한 음식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막둥이' 자밀은 프랑스 한식당에서 일했던 경험을 되살려, 자신있게 집게와 가위를 들고 직접 고기 굽기에 나선다. 그러나 고기를 굽던 중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발생해 식당 사장님이 깜짝 놀라는 소동이 벌어진다.
식사 시간의 또 다른 주인공은 단연 '먹교수' 맥스였다. 여행 오기 전부터 오직 한식 먹방만을 고대해 온 맥스는 차원이 다른 흡입력으로 스튜디오 안 김준현의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고기 향기를 맡고 보인 맥스만의 독특한 반응과 단전 깊은 곳에서 터져 나온 리얼한 감탄사가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킨다. 이를 지켜보던 김준현과 딘딘은 "문세윤이 온 줄 알았다", "표정까지 판박이다"라며 맥스의 천부적인 먹방 재능에 혀를 내둘렀을 정도라고.
프랑스 친구들의 침샘 자극 먹방과 아슬아슬한 고기 굽기 도전기는 오는 26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