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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이 현재 몸무게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어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서는 러닝을 마친 뒤 체중계에 올라선 장면이 담겼다. 체중계에 표시된 숫자는 59.7kg으로, 지민이 과거 직접 밝힌 키 174cm를 고려했을 때 상당히 슬림한 체형임을 짐작케 한다.
한편 지민이 속한 그룹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새 앨범 '아리랑'을 발매하며 약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했다. 이번 앨범은 팀의 정체성과 멤버들이 마주한 보편적인 감정을 담은 작품으로, 방시혁 의장이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타이틀곡 '스윔(SWIM)'은 삶의 흐름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나아가는 메시지를 담았으며, RM이 작사 전반을 맡아 진솔한 감정을 녹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