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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안효섭, 채원빈이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싸우다 정드는 로맨스로 설렘을 예고했다.
하지만 첫 만남은 정반대다.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은 시작부터 신경전을 벌인다. 이름 대신 "저기요"라 부르며 거리를 두고, 매튜 리는 악수조차 외면하며 철벽을 친다.
서로를 밀어내던 두 사람은 점차 변화를 맞는다.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공통점을 발견하며 서로를 이해하기 시작한다.
여기에 서에릭(김범)의 등장이 긴장감을 더한다. 담예진과 가까워지는 모습으로 매튜 리와 미묘한 신경전을 형성하며 삼각관계를 예고한다.
한편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오는 4월 22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