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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는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LIVE 2026(이하 컴프매 LIVE 2026)'에서 2026 KBO리그 개막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6 라이브 콘텐츠'도 시작된다. 유저들은 실제 경기 일정에 맞춰 승부 결과 및 선수 성적을 예측해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으며, 해당 포인트로 시즌 기록에 따라 능력치가 오르는 '2026 라이브 선수'를 영입해 성장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밖에 '컴프매 2026 무료 페스타' 통합 이벤트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게임에 접속만 해도 '프리미엄 베테랑 드래프트권' 등 다양한 아이템이 들어있는 패키지를 얻을 수 있다. 이에 더해 유저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는 특별 선물도 지급한다. 원하는 선수와 스킨을 직접 선택해 획득할 수 있는 아이템이 들어있으며, '몬스터 선수 영입권' 등 인기 아이템도 함께 얻을 수 있다.
간단한 미션 수행만으로 선수 카드를 획득할 수 있는 '무료 시즌 패스' 이벤트도 진행된다. 25일부터 최대 30일 동안 총 260장을 얻을 수 있으며, 특히 최종 보상으로 '프라임 선수' 카드를 원하는 선수로 지정해 받을 수 있다. '프라임 선수' 카드는 다른 선수들의 능력치를 상승시키는 효과가 있어 가장 인기 있는 등급의 카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