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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김종민이 "4~5월 임신해서 내년 출산하고 싶다"라면서 2세 계획을 밝혔다.
이때 김종민은 강단둥이남매를 만나기에 앞서 손 씻기부터 가글, 체온 체크까지 직접 챙기며 신생아 방문 수칙을 마스터해 아빠 준비 우등생으로 거듭났다.
현재 48세로 늦깎이 아빠 준비생인 김종민은 "2세 계획은 딸, 아들로 계획 중이다. 자연임신이 목표다"라면서 금연과 금주까지 실천하며 건강 관리에 힘쓰는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는 4~5월 임신해서 내년 출산을 계획하고 있다"며 구체적인 임신과 출산 시기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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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만큼은 최고인 김종민은 "좀 자라"라며 16시간 무수면 육아 중이라는 손민수에게 휴식을 줬다. 이에 손민수는 조심스레 강이를 눕히고 방으로 향했고, 그 사이 강이도 낮잠에 푹 빠졌다. 그때 김종민은 심심해하는 단이와 놀아줬고, 이 과정에서 소리를 내며 웃는 단이의 모습에 김종민도 힐링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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