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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전 테니스선수 전미라가 갑작스러운 다리 부종으로 병원을 찾은 뒤 뜻밖의 진단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이후 전미라는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은 결과를 전했다. 그는 "'통풍이다', '하지정맥류다', '바이러스성 건염이다' 등 다양한 추측이 있었지만 초음파 검사 결과 근육 손상도 없고 인대 손상도 아니며 하지정맥 때문도 아니라 별다른 이상은 없다고 하셨다"고 밝혔다.
특히 "초음파로 근래 본 근육 중 제일 질이 좋은 멋진 근육이라고 칭찬받았다. 오잉"이라고 덧붙이며 예상치 못한 결과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한편 1978년생인 전미라는 1993년부터 2005년까지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로 활약했으며, 은퇴 후 2006년 가수 윤종신과 결혼했다. 이후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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