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한가인이 2주 만에 5kg 빠지는 운동법을 공개했다.
실제 다니고 있는 헬스장을 찾은 한가인은 "원래 1대1 PT를 했었다. 문제점이 나는 시간이 있어도 선생님과 시간이 안 맞으면 운동을 하러 못 간다. 선생님 없이 운동을 독립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던 중 여기를 발견했다"라면서 코치님과 함께 운동을 진행했다.
한가인은 "보통 인바디나 몸무게를 많이 재진 않는다. 차라리 타이트한 바지를 하나 놓고 그걸로 체크한다"라면서 "지금 52kg이다. 드라마 하거나 힘들어지면 50kg 정도까지 빠진다"라면서 몸무게를 공개했다.
|
이후 한가인은 '배운 동작을 40초씩 하면 된다'는 말에 "분수도 길지 않다"라면서 "근데 호락호락 하지 않다. 리얼타임으로 40초씩 내가 죽어가는 모습을 보실 거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한가인이 코치님의 코칭에 맞춰 집중한 채 운동을 진행, "급찐급빠로 살 빼는 운동을 두 번 반복하면 충분히 운동이 될 것 같다"라면서 "더 빨리 빼고 싶다고 하면 그대로 나가서 15분, 20분만 뛰셔도 확실히 체력의 변화는 생긴다"라면서 러닝까지 추천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