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호, 김혜선과 '28살 차' 뜨거운 로맨스 소환 "주변서 힘내라고 하더라"(아침마당)

기사입력 2026-03-27 16:17


김민호, 김혜선과 '28살 차' 뜨거운 로맨스 소환 "주변서 힘내라고 하…

[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배우 김민호가 김혜선과 28살 연상연하 커플 연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27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쌍쌍파티'에는 김민호와 가수 타쿠야가 출연했다.

이날 "인기를 실감하고 있냐"는 질문을 받은 김민호는 "예전 KBS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를 할 때였다. 어머님들이 정말 많은 사랑을 주셨다"라고 답했다.


김민호, 김혜선과 '28살 차' 뜨거운 로맨스 소환 "주변서 힘내라고 하…
진행자가 "당시 연상연하 커플로 나오지 않났냐"고 물어보자 그는 "김혜선 선배님과 28살 차이 뜨거운 로맨스가 있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주변 사람들이 '힘내라', '아유. 코 껴서 어떻게 해'라고 하더라. 식당에 가도 어머님들께서 반찬이랑 서비스 많이 주시고 그랬다"고 일화를 전해 웃음을 안겼다.

tokki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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