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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모델 야노 시호가 둘째를 향한 바람과 함께 유산의 아픔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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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야노 시호는 자신의 경험을 고백했다. 그는 "나도 실은 40세에 시험관으로 둘째를 임신했었다"며 "하지만 유산이 됐다"고 밝혔다.
또한 "추성훈은 둘째를 원하지 않았고, 딸 사랑이도 원하지 않았다. 나만 혼자 원했다"고 덧붙이며 가족 간의 생각 차이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야노 시호는 "하와이로 떠났던 것도 그런 이유였다"며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며 위로를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야노 시호가 아유미의 딸에게 200만 원대 명품 원피스를 선물하는 등 통 큰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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